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만들까? 서태지-신승훈-DJ DOC 기대

무한도전 토토가가 뜨거운 인기를 얻으면서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희망 출연자로 서태지와 신승훈, DJ DOC가 거론되고 있다. 사진은 위부터 신승훈, DJ DOC, 서태지. / 더팩트 DB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제작 희망하는 네티즌 늘어나…서태지·신승훈·DJ DOC 희망!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무한도전 토토가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무한도전 토토가)가 지난달 27일 방송에 이어 3일 방송되면서 90년대 가요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가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를 기대하는 무한도전 토토가 팬들도 생겨나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 팬들 사이에서는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의 희망 출연자로 서태지, 신승훈, DJ DOC 등이 거론되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희망 출연자인 서태지, 신승훈, DJ DOC는 90년대 초반을 주름 잡았던 인기 스타였다.

서태지는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힙합 장르 곡인 '난 알아요'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서태지는 당시 높은 인기로 '팬클럽' 문화를 형성하기도 했다.

신승훈은 1990년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했다. 신승훈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 팬들을 끌어 모았다. 애절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 신승훈의 부드러운 목소리, 감정 표현이 합쳐져 데뷔 후 지금까지 통산 앨범 판매량 1700만 장을 돌파하기도 했다.

DJ DOC는 1994년 '슈퍼맨의 비애'라는 앨범으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DJ DOC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쳐요'라는 가사와 멜로디로 유명해진 곡 'DOC와 춤을'을 기반으로 국민 힙합 가수로 떠올랐다. DJ DOC는 최근까지도 '나 이런사람이야'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 방송의 인기로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에 대한 기대도 높아진 만큼 서태지와 신승훈, DJ DOC를 좋아하는 음악 팬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