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탐희, 짧은 치마 마니아?

배우 박탐희가 짧은 치마를 즐겨 입으며 빼어난 각선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 더팩트DB

박탐희, 짧은 치마 밑으로 드러난 갸냘픈 각선미에 '눈길'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배우 박탐희가 짧은 치마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박탐희는 지난 2008년 9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M plaza(구 유투존)에서 열린 미국의 글로벌 SPA 브랜드 '포에버21'의 한국 런칭기념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박탐희는 초미니 블랙 스커트에 검은색 부츠, 같은 색깔의 클러치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박탐희는 2일 서울 특별시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열린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연출 박경렬)' 제작 발표회에 참여해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청담동 스캔들'을 능가하는 시청률을 기대해 본다"는 포부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박탐희가 열연하는 SBS 새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은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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