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한나 기자] 팝스타 존 레전드의 샤워 몰카가 깜짝 공개됐다.
존 레전드의 아내 크리스틴 타이겐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hehe"라고 장난기 가득한 멘트와 함께 존 레전드의 샤워하는 장면을 촬영해 올렸다.
사진 속 존 레전드는 아내의 몰래 카메라를 모르는 듯 샤워부스에서 씻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알몸은 샤워부스에 걸린 수전으로 아슬하게 가려져 있다.
수건으로 가려지지 않은 엉덩이와 상반신은 구릿빛 피부에 다부지게 근육이 올라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존 레전드는 7세 연하의 유명 모델 크리스틴 타이겐과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크리스틴 타이겐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윔수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