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팝핀현준' 늠름한 가장인데~!
[더팩트ㅣe뉴스팀] '박애리 팝핀현준'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팝핀현준이 "철없는 남편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최근 집이 공개되면서 '장난감 매니아'라는 별명을 얻는 팝핀현준이 SNS에 속상하다는 글을 남겼다.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맨날 이런 걸로 기사가 난다"며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누나가 나 때문에 맘고생하는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뿐인데. 나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는 놈 아니다"고 속상하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팝핀현준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온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당구대와 오락기 등이 구비된 자택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팝핍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입니다"라고 소개했고, 박애리는 "오락기는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부부애를 뽐냈다
'박애리 팝핀현준'의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집이 진짜 신기하다"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도 맘 고생 많이 했나봐" "'박애리 팝핀현준' 철없어 보이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