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신' 비욘세, 자다 깨면 이런 얼굴? '민낯 화보'

가수 비욘세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미모를 뽐냈다. / 비욘세 인스타그램


[더팩트 | 김경민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민낯 화보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5일(이하 한국 시각) 비욘세는 인스타그램에 수수한 민낯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흩어진 꽃잎을 배경으로 화관을 쓰고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가슴팍까지 옷을 걸치지 않고 우아한 섹시미도 발산했다. 이는 비욘세 사진으로 꾸며진 2015년 달력 사진으로 알려졌다.

평소 무대 위에서 노출 의상으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거나 짙은 화장과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국외 연예 매거진 '팝크러쉬'는 이날 비욘세의 사진을 다루며 "비욘세는 이런 얼굴로 잠에서 깨어날 것"이라고 표현하며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2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2008년 4월 결혼했다. 지난 2012년에는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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