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한국콜마는 3분기 영업이익이 819억원으로, 전년 대비 40.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한국콜마 매출액은 21.3% 증가한 8282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 역시 22.1% 오른 51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콜마 3분기 누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0% 증가한 2조4175억원을, 영업이익은 41.4% 뛴 2712억원을 기록했다. 누계 순이익은 69.8% 오른 1823억원을 냈다.
한국콜마 측은 "선케어와 스킨케어 제품군이 고르게 성장하고 글로벌 고객사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자회사 연우의 실적 개선도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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