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에피트에 살아야 돼' 유튜브 조회수 5000만회 돌파


7월 '에피트에 살아야 돼' 캠페인 시작

HL D&I한라는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지난 19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5019만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더팩트ㅣ이재성 기자] HL D&I한라가 배우 임시완을 앞세워 광고에 나선 캠페인 영상이 조회수 5000만회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HL D&I한라는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지난 19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5019만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7월 배우 임시완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 ‘에피트에 살아야 돼’를 시작했다.

광고는 에피트의 주거 기술과 공간 활용성을 주요 소재로 삼았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주거 환경과 개인의 취향에 맞춘 공간 구성을 영상에 담았다.

HL D&I한라는 세로형 숏폼 콘텐츠를 활용하고, 지난해 광고 집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층을 세분화해 대상별 관심사에 맞춰 광고를 노출했다고 설명했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피트 주거 상품을 선보이겠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내달 중 총 228가구 규모의 서울 종로구 '경희궁 에피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중 일반분양 가구수는 135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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