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은행은 플랫폼 'NH올원뱅크'의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3.9%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예금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을 출시했다.
13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이다.
상품금리는 기본금리 연 3.65%(세전, 2026년 10월 13일 기준)에 우대금리 0.25%p를 더해 최고 연 3.9%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조건 없이 제공하는 축하금리 0.1%p △최근 6개월간 NH농협은행 예적금 미보유 고객에 0.1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NH올원뱅크 출범 10주년을 함께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특판을 준비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13일부터 30일까지 'NH올원뱅크 10주년 페스타' 이벤트도 연다. 이번 특판예금 가입을 포함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권을 지급받고, 골드바 10돈, 갤럭시Z폴드8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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