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11월→2월, 주식교환 12월→3월로 변경
지난해 11월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1784 사옥에서 박상진 Npay 대표(왼쪽부터),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등이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3사 공동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네이버
[더팩트│황원영 기자]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됐다.
네이버는 7일 기재정정공시를 통해 주주총회 예정일을 기존 11월 19일에서 내년 2월 26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주식교환·이전일도 기존 12월 31일에서 내년 3월 31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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