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성호 기자] 한화오션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2척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규모는 6800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3%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11월 2일로 예고됐다.
이에 따라 한화오션은 9월에만 총 2조8918억원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
한화오션은 지난 1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3척을 수주했으며, 지난 3일에는 양밍해운과 컨테이너선 6척 수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