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혜승 기자] 키움증권이 키움 DRX 소속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배재민)' 선수가 출전하는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연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7일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키움증권이 후원한다.
키움증권은 대회 개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철권 스타즈컵 중계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6일까지 생중계 알림을 신청한 고객은 대회 당일 생중계 링크를 받는다. 대회는 SOOP에서 단독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사전 알림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DRX 공식 유니폼, 목걸이, 팔찌, 텀블러 등 공식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대회 당일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SOOP 무릎 선수 채널에서 '타임 어택 이벤트'를 연다. 키움증권 신규 고객은 선착순 5000명까지 SK하이닉스 소수점주식 1만원 상당을 받는다. 라이브 방송 중 공개되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세계적인 철권 선수로 활약해 온 무릎 선수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팬들이 무릎 선수의 수준 높은 경기와 e스포츠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