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성호 기자] KG모빌리티(KGM)는 차량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편리한 차량 관리를 지원하는 'KGM 토탈 케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KGM 토탈 케어 패키지는 차량 구매 시 초기 비용과 월 할부 부담을 낮추고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과 차량 정비 편의성을 높이고 유지비 부담을 줄이는 '슬림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이다.
슬림페이 플랜을 이용하면 월 할부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예로 차종 및 선수금 할부 기간 등에 따라 뉴 토레스는 월 16만원대도 가능하다.
또한 슬림페이 플랜 이용 고객에게는 중고차 잔존가치를 3년 최대 67%, 5년 최대 53%까지 보장한다.
‘슬림케어 서비스’는 신차 구매 이후 차량 유지 및 정비에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한 맞춤형 서비스다. 1년간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픽업&딜리버리(왕복 1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KGM 관계자는 "KGM 토탈 케어 패키지는 차량 구매 단계뿐만 아니라 구매 이후 차량 관리까지 고객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구매 및 차량 관리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