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산업통상부는 17일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경남 조선, 대전 방산, 전북 반도체, 충남 반도체 등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경남엔 천연가스 시장 확대에 대비, FLNG 핵심인 천연가스 액화장비 자립을 위해 1조 5000억원 △대전엔 현대전 양상 변화에 대응, 방산 전자전 무기체계용 부품 내재화에 1조원 △전북엔 첨단산업 기초체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화학소재 자립에 8300억원 △충남엔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응하여 첨단반도체 후공정 자립에 3700억원 등 총 7조 8600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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