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대상 청정원은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청정원은 지난 1996년 첫 선을 보인 후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올해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과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중이다.
올해 4월 공개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알룰로스와 저당 홍초, 콩담백면, 그레인보우 등으로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소개했다. 이어 7월 공개한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 영상에서는 여름 시즌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밸런스 오트밀, 순살바삭 치킨, 햇살담은 장아찌 간장 등 청정원의 다양한 편의형 제품을 소개했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테마로 다채로운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다뤘다. 정성스럽게 차린 식탁에 누군가를 초대하는 시간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풀어내며, 소비자의 일상에 함께해 온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 가치를 전달했다.
영상 속 임윤아는 손님을 맞기 전 청정원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정성스러운 요리를 준비한다. 된장찌개와 오징어볶음, 갈비찜, 잡채 등 다양하게 요리를 준비해 푸짐한 한 상을 차린다. 이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으로 일상 속 청정원의 다양한 제품이 함께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인 '청정원 푸드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TV 광고와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채널로도 만나볼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30주년 캠페인의 세 번째 영상은 맛과 풍미로 삶을 정성스럽게 채워주는 청정원 제품과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았다"고 했다.
한편 청정원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도 선보였다. 이는 청정원 BI의 타원 형태와 곡선 두께감을 엠블럼에 동일하게 적용했고, 대표 메인 컬러인 '프레시 블루'와 '트루 옐로우'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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