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서울숲 '생생 정원' 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2024년 탄소중립형 정원으로 조성해 지속 관리
환경개선 봉사 후 정원 내 생태관찰 일기 작성도

신세계라이브쇼핑은 10일 오후 서울숲 생생 정원에서 환경 개선 작업을 전개했다. 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 공원여가센터가 탄소중립형 정원으로 조성한 숲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가을을 맞아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11일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전날 오후 서울숲 '생생 정원'에서 환경개선 작업을 펼쳤다. 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상호 협력을 통해 약 400㎡의 크기로 조성된 숲이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형 정원으로 만들었으며, 연못 정원과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이 산책로가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정기적인 식재와 환경개선 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전날 열린 봉사활동에서도 임직원 약 40명은 잡초를 제거하고 울타리 등 주변을 정비했다. 생태관찰 일기를 작성하며 정원 내 다양한 생물과 자연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한편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친환경 나눔가게인 기빙플러스와 '이로운 나눔 바자회'를 통해 취약계층 근로자들을 돕고 있다. 외에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희망랜턴 사업'과 성동구와 협업 중인 '어르신 일자리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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