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혜승 기자] SK증권이 비대면 계좌로 연금저축을 이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105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SK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타 금융사에서 SK증권으로 연금저축 또는 IRP이전 시 순이전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특히 최초 신규고객에게는 '더블 혜택'이 적용된다.
최초 신규고객은 두 배의 혜택이 적용돼 △5000만원 이상 60만원 △1억원 이상 1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오는 11월 30일까지 잔고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기본 혜택으로 순이전금액 △500만원 이상 5만원 △1000만원 이상 10만원 △5000만원 이상 30만원 △1억원 이상 50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보험사·은행에서 SK증권으로 연금을 이전하는 경우에는 5만원의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단, 순이전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해당된다.
SK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단순한 절세상품을 넘어 장기적인 노후자산을 결정짓는 핵심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과 함께 SK증권의 체계적인 연금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