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추석을 앞두고 세라젬이 헬스케어 제품을 앞세워 명절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세라젬은 오는 30일까지 신제품 '마스터 V9 2027'을 포함한 '마스터 V 컬렉션' 등 대표 제품의 구매·구독 혜택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패밀리세일과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주문을 확정한 고객에게는 추석 연휴에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석 전 설치를 보장한다.
'마스터 V 컬렉션'은 제품별 최대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최대 7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마스터 V9'도 한정 수량으로 일시불 구매 시 605만원의 특별 혜택가에 선보인다.
신제품 '마스터 V9 2027'은 '마스터 V9'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마사지 모드와 척추 온열 기능,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마스터 V7 2027'은 생활 맞춤 모드를, '마스터 V5'는 산전·산후 모드와 수유 후 모드 등을 탑재했고 '마스터 V11'은 부위별 정밀 견인과 개인 맞춤형 마사지 기능을 앞세웠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도 제품별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프로그램 적용 시 정상가 대비 최대 6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우제 M4',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 등 주요 제품을 통해 공간 활용과 디자인, 부위별 마사지 등 다양한 수요를 겨냥한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웰라이프 멤버십을 통해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정상가 대비 최대 85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2종 이상의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선납 구독할 경우 특별 혜택을 선사하며, '세븐해빗(7-Habit) 패키지' 결합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라젬은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 7가지로 구성된 '세븐해빗'을 중심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