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조성은 기자] HLB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80억원, 영업손실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8.0%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2.3% 줄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467억원, 영업손실은 45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0%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11.9% 감소했다.
복합소재사업 부문과 미디어커머스 부문은 각각 14억원, 1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나 바이오의료기기사업 부문과 벤처투자 부문은 각각 482억, 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