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대상은 2분기 영업이익이 4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대상 매출은 8.3% 증가한 1조1658억원을 기록했다.
대상은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3.1% 증가한 2조2756억원을, 영업이익이 6.9% 오른 1035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상 측은 "제조 원가 개선 및 경영 효율화 등으로 식품사업 수익성이 개선됐고,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신시장 확장으로 해외 식품사업이 성장했다"며 "글로벌 신규 국가 및 채널 확대를 통한 식품사업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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