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NH농협카드가 해외 결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의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NH농협카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해외에서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중국과 일본, 홍콩·마카오 등 아시아 6곳과 △영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4곳이다.
대상은 유니온페이 개인 신용·체크카드 이용자다. 행사 국가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카드별 행사 기간 내 최대 10회까지 제공하며, 하루 최대 3회까지 적용한다.
NH농협카드는 "해외여행 수요가 높은 아시아 및 유럽 주요국을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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