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춘 LG화학 대표, 1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보유 주식 573주→1000주

김동춘 LG화학 대표이사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 모빌리티·로봇 등 미래 핵심 사업 육성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LG화학

[더팩트|우지수 기자] LG화학은 김동춘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4일 장내 매수로 회사 보통주 427주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1주당 25만122원으로, 전체 매입액은 1억원 규모다. 이번 매수로 김 대표가 보유한 LG화학 주식은 573주에서 1000주로 늘었다.

김 대표의 자사주 취득은 지난해 말 취임 이후 두 번째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3월 25일 보통주 336주를 1주당 29만6737원에 사들였다.

LG화학은 올해 2분기 매출 14조1759억원, 영업이익 599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25.8% 늘었다.

index@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