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밥상 식재료 최저가 프로모션…"고물가 부담 완화"


장보기 파격가, 타임세일 다채로운 프로모션
매일 당첨되는 할인 쿠폰에 페이백 시스템도

컬리는 10일까지 8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열며 1300여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컬리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이커머스 컬리는 10일까지 '8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열며 1300여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회사는 고물가와 무더위로 지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5일 컬리에 따르면 '장보기 파격가' 코너는 가격 민감도가 높은 필수 장보기 상품 20개를 엄선해 최저가로 내놓는다. 'KF365 무항생제 달걀'과 'KF365 한통 양배추', '바름팜 밀양 햇 흙당근' 등 밥상 필수 식재료로 구성했다.

타임세일 '나이트딜'도 공개한다. 제철 과일과 인기 밀키트, 스테디셀러 식료품 등을 매일 오후 5시부터 하루 4시간만 특가로 제공한다. 나이트딜 라인업은 매일 4개 상품씩 새롭게 등장한다.

'라스트 서머 특가'도 연다. 제철 신선식품과 바캉스, 보양, 다이어트 관련 상품을 '여름의 맛'과 '보양의 맛', '가벼운 맛', '휴가의 맛' 등 4가지 큐레이션으로 제안한다. 캠핑이나 야외 나들이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상품들을 꾸렸다.

행사 기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매일 100% 당첨되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500원 페이백을 제공한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으로 결제 시 최대 2000원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컬리 관계자는 "장보기 필수품부터 바캉스, 보양식까지 다채롭게 준비한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인다"고 했다.

한편 컬리는 기존 새벽배송인 샛별배송에 당일 자정 전 도착하는 시스템도 수도권 지역에 구축했다. 하루 두 번 도착 시간을 보장하는 일 2회 배송 체계를 마련했으며, 최근에는 서울 일부 지역에 1시간 내 배송 서비스인 컬리나우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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