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은 다음달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분양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BL에 들어서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5층, 3개 동, 전용면적 60~84㎡, 총 44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85㎡ 이하로 구성됐다.
지난해 왕숙, 하남 교산, 동탄에 이어 대우건설의 올해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특히 민간분양보다 10% 높은 신생아 특별공급 배정과 우선공급 등의 혜택도 적용된다.
단지는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우수한 교통 입지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춘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실수요 중심 시장 흐름에 부합하는 단지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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