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선영 기자]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3.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6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8%)를 밑돌았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도 -0.4%로 전망치(-0.1%)를 하회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6월 근원 CPI는 전년 대비, 전월 대비 각각 2.6%, 0.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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