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가 개인사업자의 운영 비용 절감을 돕는 신상품을 공개했다.
현대카드는 케이뱅크와 협업을 통해 '케이뱅크 BUSINESS 현대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관련 지출과 생활 소비 영역에서 적립을 모두 제공하는 상품이다.
온라인 쇼핑몰과 멤버십 서비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지정 업종에서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4만M포인트까지 적립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결제금액의 1%를 M포인트로 쌓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규 발급 고객이 카드를 처음 이용하면 사업성 경비와 디지털 콘텐츠 결제 영역에서 1년간 M포인트를 최대 30% 추가 적립할 수 있다.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새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0.2%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지원한다.
현대카드는 "앞으로도 개인사업자의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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