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에 자체 지원금 마련


개별소비세율 3.5→5% 환원
지프·푸조 주요 모델 혜택 편성

지프 랭글러 루비콘 / 스텔란티스코리아

[더팩트 | 박성호 기자]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7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이 3.5%에서 5%로 환원됨에 따라 증가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고객이 지프와 푸조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프는 브랜드의 아이콘인 '랭글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림에 따라 96만~103만원의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 혜택을 제공해 7472만~8886만원에 구매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프리미엄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랜드 체로키 L'과 오프로드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 등도 개별소비세 지원 혜택 또는 옵션 지원 등을 준비했다.

푸조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중심으로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과 함께 모델별 추가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자체 개소세 지원과 함게 250만 원의 현금 지원을 하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25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프 및 푸조 공식 전시장과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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