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이중삼 기자] SK에코플랜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는 자회사인 SK에코플랜트가 시공 중인 평택오송 2복선화 제2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협력사 소속 근로자는 현장에서 컨베이어 벨트를 점검하던 중 협착 사고로 사망했다.
현재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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