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은혜 기자]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지케이모빌리티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동구 소재 더리버몰에서 지커 7X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지커 7X의 내·외관 디자인과 주요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전문 도슨트를 통해 차량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지케이모빌리티 세일즈 컨설턴트와의 1:1 상담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시 제공되는 기간 한정 옵션 혜택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7X는 프리미엄 전기 SUV로 배터리 및 모터 사양에 따라 프로(RWD), 맥스(RWD), 울트라(AWD) 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강동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고객들이 지커 브랜드와 7X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통해 지커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가치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운영 중인 지커 강남 센터를 포함해 이달 초 오픈 예정인 광주 하우스, 3분기 개관 예정인 강동 및 동대문 스페이스를 통해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강남 논현 및 광주 서비스 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