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iM뱅크와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400만원 후원금 전달…삼계탕 나눔·디지털 교육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은 지난달 30일 iM뱅크와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대구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여름나기 지원에 힘을 보탰다.

KEIT는 지난달 30일 iM뱅크와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총 4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삼계탕을 배식했으며 수제 참외청을 만들어 나눴다.

금융사기 예방 교육과 키오스크 사용법, 스마트기기 앱 활용법 등을 익히는 체험형 디지털 교육도 마련됐다.

서용원 KEIT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나눔활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디지털 격차 완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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