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 식품 전문 브랜드 올가홀푸드가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여름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 물가 부담으로 전문점 수준의 간편식을 집에서 즐기는 트렌드와 콩물 등 여름 별미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실제로 올가의 삼계탕 간편식 매출은 올해 2분기 기준 전년 대비 약 32% 증가했다.
'ORGA 참 오리 영양백숙'은 국산 무항생제 오리와 국산 흑미, 흑마늘 등 5가지 국산 뿌리 원료를 넣고 120℃ 이상의 고온·고압 공법으로 우려내 진한 맛을 구현했다.
'ORGA 국산콩 순 콩물'과 'ORGA 국산 서리태 순 콩물'은 특등급 국산콩과 서리태를 엄선해 비지와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만들었다. 소금과 콩만 사용한 최소 원재료 설계로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냈으며 콩국수나 식사 대용 음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성현주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PM은 "무더운 여름철 누구나 손쉽게 시원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여름 간편식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올가는 앞으로도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가홀푸드는 'LOHAS(지속 가능한 부와 건강)' 가치를 바탕으로 국산 친환경 농산물과 친환경 가공식품, 안전성이 검증된 건강기능식품 등을 엄선해 선보이며 국내 바른먹거리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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