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신입사원과 현충원 봉사활동


현충탑 참배·비석 정비

호반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오른쪽)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그룹 신입사원들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호반그룹

[더팩트|황준익 기자] 호반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비롯해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신입사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충탑에서 참배한 뒤 군인 묘역 12구역에서 비석 닦기, 주변 정비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김 사장은 "호국보훈은 우리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호반그룹은 임직원들과 함께 그 뜻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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