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럭셔리 향수 브랜드 딥티크가 여름 한정판 '썸머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청량함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았다.
올해는 프랑스 모자이크 아티스트 '마틸드 존키에르'와 협업해 유리와 에나멜 등으로 제작한 모자이크 조각을 그래픽으로 구현하고, 이를 제품 디자인에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향수와 헤어·바디, 홈 프래그런스 제품 등 총 12종으로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은 오렌지 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싱그럽고 상쾌한 향을 선사한다. 또한 활력 넘치는 휴가를 위한 '시트로넬 & 제라늄' 바디 라인과 '피네드 클래식 캔들' 등도 새로 선보인다.
아울러 수공예 장식 오브제 5종을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성수 부티크에서 한정 판매하며, 해당 매장에서 이달 30일까지 '가죽 백택 페인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딥티크는 1961년 탄생한 니치 향수 브랜드이다. 2017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국내 판권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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