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SK스토아가 경기도주식회사와 손잡고 도내 중소상공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제작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공공 협력 프로젝트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우수 중소기업 9개사의 상품은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SK스토아 모바일라이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인 주식회사 딜픽의 '힘난당넛츠'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첫선을 보인다. 개그우먼 김미려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이번 런칭 방송에 한해 30% 쇼핑지원금이 제공된다.
양사는 지난 2023년부터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2025년에는 총 114개사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온라인 채널 판로 지원을 하고 있다. SK스토아 등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할인을 제공하는 기획전 및 상품전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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