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메모리얼 데이 휴장…26일 거래 재개


美 현충일 맞아 NYSE·나스닥 거래 중단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하루 휴장했다. /AP.뉴시스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등 미국 주요 금융시장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거래를 중단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등 시간 외 거래도 운영하지 않는다.

메모리얼 데이는 미국의 현충일로 매년 5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지정된다. 전쟁에서 전사하거나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들을 추모하는 연방 공휴일이다.

뉴욕증시는 26일부터 정상 거래를 재개한다. 이번 주에는 27일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와 28일 미국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 등이 예정돼 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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