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황준익 기자] GS건설이 서울 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어 목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열었다.
GS건설은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목동 브랜드 팝업관은 인공지능(AI) 포토 체험, 평면 큐레이션 등 방문객들이 자이만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GS건설은 자이가 지향하는 주거 문화를 알리는 한편 향후 목동에 선보일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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