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혜승 기자]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일(현지시간) 4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3.7%)를 웃도는 수준이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4월 근원 CPI도 전년 대비, 전월 대비 각각 2.8%, 0.4% 올라 예상치(2.7%·0.3%)보다 높았다.
zzang@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