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콜마그룹의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88.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기간 콜마비앤에이치 매출은 전년 대비 0.1% 증가한 1369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14억원에서 224억원으로, 1451.0% 급증했다.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K-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고객사 물량 증가와 신규 거래선 확대 흐름이 이어졌다"며 "건강기능식품 ODM을 기반으로 원료 및 제형 경쟁력을 강화하고 천연물 소재 연구 역량을 고도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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