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진에어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 객실승무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진행했다.
병원 1층 로비에서는 약 90분간 △요술 풍선 만들기 △캘리그라피 탑승권 증정 △기념사진 촬영 등 체험 이벤트가 운영됐다. 이와 함께 동요 공연과 항공사 관련 퀴즈, 마술 공연 등도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을 촬영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진에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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