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3.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기간 현대그린푸드 매출은 전년 대비 8.9% 증가한 6215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도 전년 264억원에서 362억원으로, 36.8% 증가했다.
현대그린푸드 측은 "주력 사업인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을 비롯해 외식·케어푸드 등도 고른 성장세를 유지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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