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육상 꿈나무에 '백산수' 3만5000병 후원


세울체육고등학교 등 5곳 협약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백산수 후원 협약을 맺었다. /농심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농심이 한국 육상 꿈나무들을 위해 백산수 3만5000병을 연말까지 후원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백산수 후원 협약을 맺고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육상부에 매달 백산수를 후원하기로 했다.

이번달 중 서울 용산구 배문중·고등학교, 충남 홍성군 홍주중학교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농심이 학생 육상 선수들에게 후원하는 백산수는 총 3만5000병에 달한다.

협약에 따라 학교 측은 선수 유니폼에 백산수 로고를 부착하고 브랜드 홍보에 동참하게 된다.

농심 관계자는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밝힐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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