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여름철 찾아가는 '에어리즘 팝업' 연다…"브랜드 접점 확대"


부산 사직야구장 시작으로 트럭이 팝업 열어
에어리즘 기능성 소개하며 굿즈 등도 증정해

유니클로는 여름철을 앞두고 자사 라이프웨어 제품인 에어리즘의 기능성을 소개하는 팝업을 연다. /유니클로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유니클로는 여름철을 앞두고 자사 라이프웨어 제품인 에어리즘의 기능성을 소개하는 팝업을 열겠다고 17일 밝혔다.

팝업은 고객이 생활하는 현장 속으로 직접 에어리즘 팝업 트럭이 찾아간다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18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이하 부산 사직야구장)을 시작으로 서울 광화문광장과 뮤직 페스티벌 현장 등 여러 곳을 찾는다.

팝업은 에듀케이션 존과 디스플레이 존으로 구성돼 에어리즘의 흡습·속건 기능과 부드러운 촉감 등을 소개한다. 방문 고객에는 에어리즘 굿즈를 증정하며, 파우치 등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연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기능성 제품인 에어리즘을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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