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19년 론칭 이후 편의점 프리미엄 빵 시장을 선도해온 미각제빵소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디저트부터 식사빵까지 제품군을 전방위로 강화하고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교체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높은 퀄리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저트류는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가 들어간 '버터쫀떡빵', 국내산 목초란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반숙 카스테라' 등 4종을 선보인다.
케이크류는 얼그레이 시트에 납작복숭아 잼을 쌓은 '얼그레이 피치 티라미수', 벨기에산 코코아의 진한 맛이 담긴 '미니번트 초코케익' 등 5종이다.
또한 발효종 풍미와 통곡물의 고소함을 살린 '사워도우 통곡물 깜빠뉴' 등 식사 대용 2종도 있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체인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삼립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각제빵소만의 차별화된 원료와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