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4.5원 오른 1513.4원 출발…장 초반 1515원대 상승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종가 기준 전장 대비 4.5원 오른 달러당 1513.4원에 개장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하며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종가 기준 전장 대비 4.5원 오른 달러당 1513.4원에 개장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우며 오전 9시 5분 기준 1515.4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 대비 6.5원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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