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은혜 기자]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1991년에 입사한 김기양 영업이사는 35년 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한 셈이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작년 연말에 차를 구매하시며 제 성과를 응원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는 영업 사원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