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7번째 '그랜드 마스터' 탄생…김학준 오토컨설턴트 4천대 판매


23년간 연 평균 164대 판매
김학준 오토컨설턴트 "더 겸손하게 고객에게 다가갈 것"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

[더팩트 | 문은혜 기자]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의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기아에 입사한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000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mooneh@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