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 1500.6원보다 4.3원 상승한 1504.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 초반부터 상승 흐름을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환율은 장중 1510원을 넘어섰다. 이는 약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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