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존중 캠페인', 3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 디지털 부문 선정
유튜브 조회수 2000만회 돌파

대상그룹의 존중 캠페인–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대상그룹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대상그룹은 '존중 캠페인–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대상홀딩스는 해당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광고주협의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1993년 제정됐다. 대상그룹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존중'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고 소비자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설거지와 요리 사이, 먹고 싶은 마음과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 사이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사이'의 순간들을 다뤘다. 해당 영상은 대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2000만회를 돌파했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광고' 등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어호경 대상홀딩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존중을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가기 위해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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