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이끌 '하고잡이' 찾는다"…CJ올리브영, 2026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4월 1일까지 23개 직무 모집
일반 및 글로벌 전형 나누어 진행

올리브영이 오는 4월 1일까지 2026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CJ올리브영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MD, 백엔드 개발, PM 등 총 23개 직무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00명)다.

이번 채용은 '일반 전형'과 '글로벌 전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일반 전형은 학사 학위 소지자 및 8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다.

글로벌 전형은 4년 이상 해외 거주나 해외 대학 학위, 특정 어학 성적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며 외국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별한다.

지원은 4월 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전형 이후 TEST 전형, 1차 및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경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받게 된다.

올리브영은 지원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채용 설명회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온·오프라인 설명회 횟수를 늘리고, MD와 개발 직군별로 세분화해 현직자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MD 직무 설명회에는 직무를 직접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부스도 마련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지원자들이 자신의 역량과 적합성을 충분히 살필 수 있도록 지원자 중심의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K-뷰티와 웰니스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CJ의 '인재제일'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K뷰티·웰니스 시장을 이끌어 갈 젊고 패기 넘치는 인재 채용에 매년 나서고 있다. 또한 역량 있는 '하고잡이' 인재가 산업 전문가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성장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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