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코스피가 5900선까지 급등하면서 6거래일 만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18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4분 13초쯤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5% 넘게 급등해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 200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사이드카가 발동하면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한다.
한편 코스피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91% 오른 5917.99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