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아워홈은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국내 최고의 미식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획득해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6일 밝혔다. '급이 다른 미식'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급이 다른 미식'을 테마로 식음 서비스의 본질인 '맛과 품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한다. 급식을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수준 높은 미식 경험으로 재정의하고, 고객에게 표준화된 고품질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캠페인 시작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 사이트를 개설하고 영상을 공개한다. 캠페인 영상은 '급식 연구소'를 콘셉트로, 아워홈 셰프들이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 획득을 위해 준비해온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아워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블루리본 인증 메뉴를 소개하고 레시피 개발에 참여한 셰프들의 전문 분야와 개성을 담은 영상 콘텐츠도 공개한다. 한식, 중식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셰프들의 강점과 조리 철학을 조명해 아워홈이 가진 레시피 역량을 보여준다.
블루리본 인증 메뉴인 △불꽃제육볶음 △우연(牛軟)불고기 △속깊은 된장찌개는 9일부터 전국 구내식당에 순차 제공된다. 일부 구내식당에서는 마스터 셰프가 직접 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블루리본 인증을 통해 단체급식에서도 수준 높은 미식을 구현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단순한 인증 획득을 넘어, 맛과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의 성과"라고 소개했다.
tellme@tf.co.kr